번역아카데미
Academy
총 게시물 91
  • 도서명번역가 - 한국 협회 창립 50주년 -
  • 저자22대협회장
  • 역자
  • 출판사원미디어
  • 등록일2021-11-29
  • 도서소개[한국번역협회 창립 50주년 기념(9.30)] 이 번역가 지(誌) 전자책은 보다 풍성한 번역가 지(誌)를 위한 서문(프롤로그)이다. 1921년 "국제 펜"이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이후 1926년 일본 동경에 모인 한국의 유학문인들은 외국문학연구회를 결성한다. 그리고 국내 등지로 이합(離合)하면서 면면히 이어지던 해외 문학 연구의 모임은 1968년 한국 문학 자체에 관심을 갖던 주요섭 선생이 한국(해외)문학협회의 회장이 되면서 한국문학의 중요성과 함께 번역인재를 길러내는 한국번역가협회(1971년)를 탄생시킨다. 이런 맥락에서 한국번역가협회의 번역가들은 번역이라는 창작을 위한 콘텐츠를 다루는 분들이기도 하다... 이 전자책이 사단법인 한국번역가협회라는 민간이 만들어 온 번역문화의 바람직한 50년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한 안내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준비한 원고를 다 반영하지는 못했으나, 행사란 제 때에 치뤄져야 하기 때문에 "한국번역가협회 50주년 창립 기념(9.30)" 번역가 지(誌) 발행을 전자도서로 출판하는 선택을 했습니다. 또한 역대 회장님들에 대한 “명예인증서 발급 ISO”는 번역시험(TCT)이 비중을 차지해 온 한국번역가협회에 있어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되어 명예 인증서를 제작..증정하였습니다... 협회 내외 CV19 등 어려운 상황에서 그래도 이러한 일련의 준비가 협회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 되기를 바라며 이처럼 번역가 지(誌)를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 22대 협회장 배상(拜上)-
  • 도서명1인가구시대의 관찰과 모색 : 도시형 1인가구의 "주거 생활세계"
  • 저자주현상
  • 역자
  • 출판사원미디어(이미지클릭주세요)
  • 등록일2020-03-04
  • 도서소개" 도시형 1인가구화 주거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파급되고 있다. 1인가구 시대는 도시화와 함께 진행되는 도시형 주거현상이기도 하다. 타자, 시간, 공간 그리고 신체라는 네 가지 범주에서 생활세계의 기본인 몸의 활동의 출발은 주거에서 시작된다. 생활세계는 의식의 세계이고 "주거 생활세계" 역시 "생활세계"와 마찬가지로 의식의 세계이다. 의식의 세계로서의 "주거 생활세계"는 무엇인가? 생활세계의 현상학적 분석은 단일한 현상의 경험을 추구한다. 1인가구의 개인은 1인가족으로 간주되지만 가구로서의 정체성보다는 대개는 상업적 관점에서 개념화된다. 솔로이코노미, 싱글슈머, 혼밥, 혼술, 혼놀, 집방, 먹방, 쿡방, 눕방, 혼밥족, 혼술족, 혼여족 등... 도시형 1인가구에 관한 본 연구는 "주거 생활세계"의 규명과 분석을 통해 1인가구 시대의 문제에 혼재된 상업적 관심이나 도시화된 시스템의 편익에 가려진 있는 그대로의 현상을 외면하지 않고 본질을 성찰하기 위한 도구적 확충을 시도하는 목적을 갖는다. "식샤를 합시다1"에 나타난 주거생활세계를 밴 매넌(van Manen)의 관찰방법으로 기술을 하고 있다. 생활세계의 어떤 타인이 주거생활세계의 의식 속에 들어오는가? 가족은 항상 머무는 나 아닌 타인의 의식일까? 도시형 1인가구 자신의 주거생활세계에의 몰입은 사회적 관계에의 대자적 표상은 잦아들고 자신만의 의식의 생활세계인 즉자에 직면하게 한다. 이러한 즉자적 상황은 단일 경험의 현상학적 환원으로 나타나 있는 그대로 주거생활세계의 경험을 전달해 준다. 그리고 그 경험은 혼돈을 질서로 고양하는 대자적 지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동력이 된다. 1인가구의 주거현상은 유비쿼터스화의 도시화 현상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주거 개인이 개별화의 자유를 추구하며 고령화, 저출산의 특징을 보이는 도시의 1인가구화는 유비쿼터스화 도시(스마트시티)의 편리한 생활영역에 의존한 주거현상으로 심화될 전망이다. 도시의 시스템과 상업적 아이디어가 만들어내는 편리한 생활영역에 의존하는 주거개인은 자신의 의식영역에서 주거의 의미인 지속성을 점차 망각해 가고 있다. 이 책은 도시형 1인가구의 주거생활세계에 내면화된 핵심가족세대가구 의식이 있다는 사실을 관찰하고 주거의 지속성, 도시라는 삶의 터전의 지속을 위한 지향적 회복을 모색하고 있다.  - 1인가구시대의 관찰과 모색 : 도시형 1인가구의 "주거 생활세계 "
  • 도서명말의 황금가지
  • 저자김민영
  • 역자
  • 출판사원미디어(이미지클릭주세요)
  • 등록일2019-05-03
  • 도서소개"이 책을 접하는 사람들이 걷는 길거리에는 꽃이 만발하고, 날개가 황금인 독수리가 물고 있는 황금가지를 그들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머리말에서, 저자) 글로벌 시대의 연설(강연, 목회), 상담용으로 편집된 이 책의 성격과 내용은 다음과 같은 목차를 읽어보면 극히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ㄱ) 가난한 사람은 덕으로, 부자는 선으로 이름을 떨쳐라. (ㄴ) 낙원의 파랑새는 자신을 잡으려 하지 않는 사람의 손 위에 날아와 앉는다. (ㄷ) 덕망은 명예가 솟아나오는 샘이다. (ㄹ) 리허설은, 인생에는 없다. (ㅁ) 마음가짐이 곧 행복이다. (ㅂ) 별을 따려고 손을 뻗는 자는 발밑의 꽃을 잊어버린다. (ㅅ) 사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 (ㅇ) 양심은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 강하고 현명하다. (ㅈ)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곧 자기내면의 통로로 이어진다. (ㅊ) 철학은 최상의 음악이다. (ㅋ) 카오스를 내면에 소유해야 하나의 찬란한 별이 탄생한다. (ㅌ) 태만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 (ㅍ) 평판은 최선의 소개장이다. (ㅎ) 하루는 영원의 축소판이다. [外 부록(APPENDIX)] <영문격언 번역예제 : A~Z, 영/한 Q> < 번역테스트: 한/영, Q>
  • 도서명문신 다니자키 준이치로 단편선
  • 저자다니자키 준이치로
  • 역자경찬수
  • 출판사어문학사
  • 등록일2018-12-30
  • 도서소개일본의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 모음집 4회 연속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일본인 최초로 미국예술원 명예회원으로 선출되는 등 일본 근대문학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는 작가,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선이다. 이 책에는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며 탐미주의 작가로 알려져 있는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단편 중 7편이 실려 있다. 다니자키의 소설을 말할 때 대표적인 탐미주의, 페티시즘, 관능주의, 에로티시즘, 등의 성향이 잘 드러난 단편으로 구성됐다. 관능적이고 탐미주의적인 그의 대표작 ‘문신’을 비롯해, 도쿄 주변 지역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페티시즘을 표현한 ‘비밀’도 담겨 있다. 이외에도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전형을 잘 나타낸 ‘그리운 어머니’, 마조히즘을 다룬 ‘소년’, 등 좀처럼 볼 수 없던 그의 작품 중에서도 엄선된 단편들을 접할 수 있다.
  • 도서명앵무새 죽이기(The Bronze Parrot)
  • 저자R. 오스틴 프리먼
  • 역자이낙응
  • 출판사원미디어(이미지클릭주세요)
  • 등록일2018-12-30
  • 도서소개번역의 출발은 이해의 에포케(epochē) 즉 이해의 판단중지에서 시작된다. 원어민이 대상언어(번역언어)를 완벽히 알아 번역하는 경우에도 번역물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이해의 판단을 중지하는 데서 번역하는 행위는 출발선을 갖게 된다. 번역 대상물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 이러한 에포케는 보다 더 중요성을 갖는다. 오스틴 프리맨의 잘 알려지지 않은 문학성 있는 작품이 그러한 이해의 중지에서 또 다른 언어로 무시되지 않고 다시 부활하는 작품 중 하나가 이 "더 브론즈 패럿(앵무새 죽이기)"이다. 책 구성은 (1)번역문에, (2)원문 그리고 (3)원문 해석 관련 단어정리 등을 하여 놓아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에포케를 영어원문을 독해하며 새로운 이해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책 내용은 성직 지망 조올리의 청년기 인격 성장 소설이다. 그리고 기존의 "앵무새 죽이기"라는 도서가 있는 만큼 이 책의 책 제목으로 "앵무새 죽이기"라는 동일 제목을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가질 수 있는 에포케는 이 책 제목에 패럿(앵무새)이 들어가고 내용에 그러한 부분이 충분히 있다는 공감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 도서명행운의 바나바스 머지
  • 저자R. 오스틴 프리먼
  • 역자이낙응
  • 출판사원미디어(이미지클릭주세요)
  • 등록일2018-12-30
  • 도서소개행운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한가지는 자신의 실존을 기점으로 행운을 창출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그것을 공식화하고 신념의 크기로 마침내 공식의 정답을 찾아내는 경우이다. 돈을 모아 자신의 로또에 투자하여 성공하는 경우이다. 이 일은 사실 좀 배타적이고 자신만의 아성을 쌓는 상황인 경우가 많다. 다른 한가지는 자신의 실존을 감내해 가면서 자신과 상황을 잘 연결하며 모두에게 유익한 합리적 판단의 결실로 이루어 내는 담담한 결과의 행운이다. 바나바스 머지에서 우리는 후자의 경우를 발견합니다.
  • 도서명핍스가의 그림
  • 저자R. 오스틴 프리먼
  • 역자이낙응
  • 출판사원미디어(이미지클릭주세요)
  • 등록일2018-12-30
  • 도서소개[책소개를 대신하여 - 이 도서를 유익하게 읽기 위한 미/각주] 1)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 1824 ~, 영국 런던 트라팔가 스퀘어에 있는 미술관) 2) 플레미쉬 학파(the Flemish school: 최초로 유화의 대중화, 후기 고딕 시대의 세밀화) 3) 브리티쉬 갤러리(British Galleries: 내셔널 갤러리 내 영국브리틴 갤러리 ) 4) 갓프레이 넬러(Godfrey Kneller; 1646~1723,독일출신 영국 초상화가, 궁정화가) 5) 제임스 2세(James II: 생졸-1633~1701, 재위-1685 ~1688; 스튜어트왕가, 카톨릭 옹호) 6) 바카스와 아리아드네(Bacchus and Arisdne: 이태리 르네상스기 화가 Titian의 유화그림-1522년 경 제작 ) 7) 베니스의 카니발(Carnival de Venise: Niccolo Paganini,1782~1840,가 이 선율을 이용한 트럼펫 등을 위한 변주곡 베니스=”베네치아의 카니발“을 내 놓으면서 더 유명해짐) 8) 하멜린의 피리 부는 사나이(Pied Piper of Hamelin: 독일의 도시 Hameln에 내려오는 전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동화, 피리를 불어 쥐를 쫓아주는 대가로 돈을 못 받자 피리를 불어 130명의 아이들을 외딴 동굴로 데려갔다는 전설동화) 9) 클로드 로랭(Claude Lorrain: 프랑스 화가, 생졸-1600~1682) 10) 성 우술라의 승선(St. Ursula: 4 내지 5세기 경 영국 카톨릭계 공주/성자; 클로드 로랭의 이 작품은 그의 “시바여왕의 승선”, “클레오파트라의 상륙”에 견줄만함) 11) 시리아로 출발하라(Partant pour la Syrie: 알렉상드르 드 라보르데가 작사 루이 프랑수아 필립 드루에 작곡; 1852-1870년까지 사용된 프랑스의 국가 ) 12) 마우드 알렌(Maud Allen: 국적-캐나다, 1873~1956; 미국영화여배우, 댄서이자 피아니스트이자 Choreographer) 13) 데이비드(David :1796~1864, 스코틀랜드인; 동양주의적 화풍의 화가)의 작품, '엘리사 보나파르트(Elisa Bonaparte: 나폴레옹의 누이) 14) 마르세이유(Marseillaise: 프랑스 대혁명시 마르세이유에서 파리로 입성할 때 쓰인 진군가) 15) 라 비에즈 알 아 크아쉐(La Vierge a la Creche: 말구유 속 성모 마리아) 풍의 프레고나드(Fragonard: 1732~1806, 프랑스 화가)의 "행복한 어머니"(Happy Mother: 작품) 16) 아드리안 밴 오타드(Adriaen Van Ostade: 1610~1685, 네델란드의 화가)의 초상화 17) 그 네덜란드인의 작은 강아지(The Dutchman's Little Wee Dog) 18) 렘브란트(Rembrandt: 1606~1669,네델란드 황금기의 화가 또는 그 작품) 19) 내셔널 초상화 갤러리(National Portrait Gallery: 1856-개관, 1896- 내셔널 갤러리 옆으로 이전; 튜더 왕조에서 현재까지 영국 저명인사들의 초상화를 전시) 20) 성 마틴의 구역(St. Martin's Place: 1856~, 런던 National Portrait Gallery의 한 구역; 참고로 St. Martin of Tours는 316 또는 336~397 카톨릭 승정) 21) 토베이(Torbay: 영국 남서 카운티 Devon의 자치 행정구)에 오랑쥬(Orange: 프랑스 남부 봉건국가-출신의 군주 여기서는 윌리엄III세가 왕이 되기 전) 왕자 22) 핍스(Pepys = Samuel Pepys : 1633 ~1703, 영국해군 행정가; 일기저술, 런던 대 흑사병과 대화재 그리고 제 2차 네델란드 전쟁의 기록이 유명) 23) 라파엘, 마돈나(Raphael- 구약의 천사장 또는 라파엘을 대상으로 한 작품; Madonna- 성모 마리아, 또는 성모 마리아를 대상으로 한 작품) 24) 화이트홀(Whitehall: Central London에 있는 일명 왕의 거리) 25) 호스 가드(Horse Guards: 브리틴의 경비군/기마병) 26) 페프지안도서관(Pepysian Library: Samuel Pepys의 기증품 등을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 Magdelene College에 있음) 27) 핏맨(Pitman : Sir Isaac Pitman-표음 속기술을 발명, 국적 영국; 1813-97) 28) 로체스터(Clarendon, Rochesters: Hyde가 관련된 영국의 귀족 가문-Earl of Clarendon, Earl of Rochester으로 백작가, Henry Hyde, Sir Lawrence Hyde 등 ) 29) 싸넷(The Isle of Thanet: 영국 켄트 주의 한 지방행정 지역, 싸넷 섬이 주요 부분) 섬 30) 보인 전투(Boyne Battle: 아일랜드계 카톨릭의 지원으로 영국왕권을 되찾으려는 제임스II세는 오랑쥬공인 윌리엄III세, 메리여왕과 잉글랜드 지역에서 전투를 함) 31) 더치 윌리엄(Duch William: 윌리엄 III세는 Duch=네델란드 총독도 겸했음) 32) 앤(Anne: 영국여왕, 제임스II의 둘째 딸이자 메리의 여왕의 동생; 윌리엄III의 처제)
  • 도서명서브마린
  • 저자R. 오스틴 프리먼
  • 역자이낙응
  • 출판사원미디어(이미지클릭주세요)
  • 등록일2018-12-30
  • 도서소개[책소개를 대신하여 - 본문 중에서] 본드 스트리트(Bond Street)를 바라보며 실제 아무런 진척이 없다고 스스로 평가하게 됐다. 개인적인 문제에서 특유의 세심하고 깔끔한 처신을 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에는 피카딜리의 장이 운영하는 기관과 런던의 유일한 정보통 괴짜 회사인 웨스트-엔더스(West-Enders)에 목메는 상황이 됐다. "브레튼 스트레트(Breton Stret) 알아요?" 갑자기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 돌아보자 터벅터벅 한 외국인이 걸어오며 물어보는 말이었다. "브루톤 거리 아니예요?(Bruton Street, N'est-ce pas?)" 고쳐서 물어봤다. "예, 브ㄹㄹ루텐 스트레트, 선생님!(Mais oui, Brrruten Stret, monsieur!)"라며 첫 영어 음절에 희미한 바이브레이션이 있었다. "여기 오른쪽이요!(Le voila! à droite!)"라고 불어로 말솜씨 있게 말하며 방향을 가리키자...경례에 대한 응답으로 정중히 모자를 올리는 동료 프랑스인이 같은 질문을 하며 합류하는 걸 보고 멈췄던 발걸음을 다시 옮기려 했다...눈을 마주치자 감탄의 탄성을! "
  • 도서명킴벌리 투자자
  • 저자R. 오스틴 프리먼
  • 역자이낙응
  • 출판사원미디어(이미지클릭주세요)
  • 등록일2018-12-30
  • 도서소개[책- 킴벌리 투자자 -소개를 대신하여 : 본문 중에서] ...영국은 국책으로 정착된 금본위 통화정책으로 광업을 크게 발달시킨다. 이때 영국의 해외정책은 남아프리카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황이 됐다. 더욱이 남아프리카의 보어인들의 자치국가지역에서 금광이 발견됐다. 영국은 금본위 통화강국으로 굳건한 패권국가가 되려고 하는 중이었다. 그래서 남아프리카지역에 점점 더 많은 병력을 파견하고 있었다. 금광의 지역, 보어인의 국가들은 병력에서는 그리 많지는 않았다. 만약에 영국과 보어인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난다면 전쟁은 나폴레옹 전쟁이후 최대 규모의 사상 유례 없는 금광채굴권을 둘러싼 통화/화폐 전쟁이 될 상황이었다.
  • 도서명번역의 금광 : 킴벌리
  • 저자R. 오스틴 프리먼
  • 역자이낙응
  • 출판사원미디어(이미지클릭주세요)
  • 등록일2017-04-27
  • 도서소개' [책- 번역의 금광 : 킴벌리- 소개를 대신하여 서문 중에서] -영어동사의 2분법: 존재(Be)동사와 소유(Have)동사- 이낙응의 번역교실에서는 스쿨그램머(School Grammar) 5형식을 소유(Have)동사와 존재(Be)동사로 해체하는 작업을 한다. 1체의 동작이냐, 대상체를 필요로 하는 2체 사이의 동작이냐에 따라 Be동사계열(자동사: 1, 2형식)과 Have 동사계열(타동사: 3, 4, 5형식)을 나눈다. 그 다음 2단계 작업은 영문의 절단위 문장나열(절 문장 ; 문단)을 우리말 절 단위와 가급적 순차적으로 번역하는 방식을 지향한다. 그래서 영문독해에서 특별히 단어를 찾지 않아도 번역문과 대조해 가며 단어의 뜻을 순차적으로 유추해서 알아가고 원문의 내용을 파악해 가는 독해가 가능하다. 여기 “Kimberly Fugitive”는 그러한 방식으로 긴 원문을 가급적 나누지 않고 통째로 번역하여 영문 독해와 동시에 번역문의 이해를 가급적이면 자연스런 흐름의 실시간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낙응 번역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