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번역를 위한 미니어처 자동번역기에서 '양자번역'까지>라는 부제가 실제 제목이 될 수 있는 '번역 뉴~큐빗 ix'은 내용상 <AI번역시대 개막을 위한 미니어처 자동번역기>, <AI번역의 탈 기계성 가능의 전망>, <'양자번역’의 한국번역의 번역 정책적 가능성>의 세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월호 개념처럼 '번역 뉴-레터 1', '번역 뉴~레터 2', .. '번역 뉴-레터 5', '번역 뉴~레터 6', '번역 뉴-레터 7', '번역 뉴~레터 8'호가 나오다가 '...9(ix)'호에서 일탈을 하고 있는 셈이다.
<AI번역시대 개막을 위한 미니어처 자동번역기>에서는 1971년 9월 30일 창립한 이래 54돌을 맞는 한국번역가협회(KST)의 1980년대 자동번역기에 대한 당시 국내외 첨단 관심사를 소개한 기사를 중심으로 AI번역이 나오기 이전의 컴퓨터 등 기술 발달과 맞물린 자동번역기 개발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AI번역의 탈 기계성 가능의 전망>에서는 현재 초첨단 관심사가 되고 있는 슈퍼컴퓨팅과 관련된 양자검퓨터의 개념을 그리고 <'양자번역’의 한국번역의 번역 정책적 가능성>에서는 몇가지 번역관련 정책 제안을 하고 있다.
"양자는 입자(-)이자 파동(~)이라는 양자원리를 응용한 양자 컴퓨터의 발달에 의해 가능성을 보이는 양자적 ai번역을 활용한 한국 번역정책의 수립은 새로운 계기를 맞이할 수 있다."(내용중)
"빛은 파동이다." (토마스 영) -